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오는 26일 출시 예정인 뱀파이어 컨셉 신작 MMORPG '뱀피르'의 인플루언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인플루언서 간담회는 지난 쇼케이스 이후 이용자들 사이에서 제기된 주요 궁금증·우려 사항에 대해 솔직하게 소통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MMORPG 전문 인플루언서 '빅보스', '불도그', '수삼' 등 총 30인의 인플루언서가 참여했다.
한기현 넷마블네오 뱀피르 PD와 정승환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직접 무대에 올라 △BM 방향성 △파밍할 수 있는 다이아의 활용 범위 △셔플링 경쟁 시스템 등 다양한 질의에 가감 없이 답변했다. 인플루언서 간담회 내용은 뱀피르 공식 유튜브 채널 영상으로 공개됐다.
뱀피르는 국내 모바일게임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은 '리니지2 레볼루션'의 주요 개발진이 참여한 신작 MMORPG다. 뱀파이어 컨셉과 다크 판타지풍의 중세 세계관이라는 차별화된 소재로 8월 26일 정식출시 예정이다. 현재 사전등록,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주목
[아이뉴스24 김상진 기자] 전남 진도군은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행사에서 개막 기조 연설을 진행했던 엔비디아는 CES 2026에서는 공식 프로그램에 없는 특별 연설을 진행했다.
CES를 주최하는 CTA는 매해 개막 전 행사로 '올해 주목해야 할 기술 동향'을 발표한다.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SOOP은 국내와 글로벌로 나뉘어 운영되던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전 세계 이용자와 스트리머가 동일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는 '하나의 SOOP'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10일 오후 경기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별리그 B조 10차전 최종전 대한민국과 쿠웨이트의의 경기에서 전반 전진우가 선제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아이뉴스24 이한얼 기자] 중동 정세가 다시 악화하면서 정부가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국내 나프타 수급과 석유화학제품 공급망 이상 여부를 점검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유럽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으로 일주일 만에 1만 명이 넘는 초과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기후위기의 경고음이 커지는 가운데, 대구 달성군이 지역 어르신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폭염 대응체계를 전면 가동했다.
[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대한민국에서 가장 친근한 목소리로 꼽히던 송도순 성우가 지난달 31일 세상을 떠나자,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아이뉴스24 유범열 기자] 취임 후 지지율 횡보 혹은 퇴보에 빠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번주 당 혁신안을 내놓는다. 핵심은 '외연 확장'이다. 고정 보수 지지층에 머물렀던 전략에서 벗어나 중도층으로 저변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최근 삼성전자 주가가 고공행진한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를 쓸어 담고 있다. 빚을 내서 주식에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도 역대 최대 수준이다.
[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남녀 10명 중 9명은 청소년의 중독 문제가 심각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체 운동을 하다 보면 무릎에서 소리가 나는 경험을 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스쿼트나 런지처럼 관절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동작에서 ‘딱’, ‘툭’ 하는 소리가 들리면 불안감을 느끼기 쉽다. 특히 겨울철에는 평소보다 소리가 더 또렷하게 느껴지면서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전문가들에 따르면 통증이 없고 일시적으로 나는 소리라면 대부분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다. 기온이 낮아지면 우리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근육과 인대를 자연스럽게 수축시키는데, 이 과정에서 관절 내부의 윤활 환경이 달라지면서 소리가 발생할 수 있다. 관절액의 점도가 높아지거나 관절 압력이 변하면 ‘드르륵’ 또는 ‘사각’거리는 소리가 날 수 있다는 설명이다.다만 소리와 함께 불편감이 동반된다면 주의가 필요하다. 움직일 때 ‘퍽’ 하는 소리가 나거나, 이후 무릎이 붓고 통증이 이어진다면 단순한 생리적 현상으로 보기 어렵다. 특히 시큰거리는 통증과 함께 움직임이 둔해지거나 무릎이 잘 펴지지 않는 느낌이 지속된다면 관절 구조
Advertisement
더 많은 뉴스 주요 소식
[아이뉴스24 설재윤 기자] 웨어러블 로봇전문기업 위로보틱스는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웨어러블 로봇부터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LG전자가 디오스 트루스팀 식기세척기 출시 7주년을 맞아 '식기세척기 7대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다음 달 28일까지 공식 온·오프라인몰에서 식기세척기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7가지 혜택을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박정우(27)가 소셜미디어(SNS)에서 야구팬과 언쟁을 벌인 후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Advertisement
[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10일 오후 경기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별리그 B조 10차전 최종전 대한민국과 쿠웨이트의의 경기에서 후반 이강인이 추가골을 넣고 있다.
오메가-3 섭취가 혈액 투석을 받는 사람들의 심혈관 관련 위험을 낮추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혈관 문제는 투석 환자에게서 특히 주의가 필요한 건강 요인으로 꼽혀 왔다.해외 연구진은 호주와 캐나다에 위치한 20여 곳의 투석 시설을 중심으로 장기간 관찰 조사를 진행했다. 연구에는 총 1,200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평균 연령은 60대 중반, 투석을 받은 기간은 수년 수준이었다. 참여자들은 두 그룹으로 나뉘어 한쪽은 오메가-3를 꾸준히 섭취했고, 다른 한쪽은 별도의 섭취 없이 생활 패턴을 유지한 채 비교 관찰이 이뤄졌다.약 3년 이상 진행된 추적 결과, 오메가-3를 섭취한 그룹에서 심장과 혈관과 관련된 중대한 이상 사례가 상대적으로 적게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심근경색이나 뇌혈관 이상, 말초 혈관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신호가 눈에 띄게 낮았다는 점이 연구진의 설명이다.혈액 투석을 받는 사람들은 일반 성인에 비해 심혈관 부담이 큰 집단으로
[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경북 포항의 한 교량이 무너져 십 수명이 한때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