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로 이름을 알린 안성재 셰프가 자신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모수'를 사칭한 티켓 사기에 주의를 당부했다.
안성재, '모수' 사칭 주의 당부 [사진=안성재 인스타그램]
11일 안성재는 소셜미디어(SNS)에 "모수에선 이런 티켓을 발행하지 않는다. 더 이상 피해를 보는 분이 없기를 바란다"며 관련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가짜 티켓 사진에는 모수의 식당 이름과 안성재의 사인이 담겨 있다. 최근 온라인과 중고 거래 플랫폼을 중심으로 가짜 티켓이 거래되자 주의를 당부한 것으로 보인다.
안성재는 지난해 3월에도 모수를 사칭한 범죄가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한 바 있다.
당시 모수 측은 "KT를 사칭해 모수 전화번호로 착신 전환을 한 후 식사 비용을 요구하는 범죄 행위가 발생했음을 확인했으며, 이에 경찰에 고발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어 "모수 서울은 오직 캐치테이블을 통해서만 예약금을 받고 있으며, 절대로 계좌이체를 요청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모수 서울은 2023년 미쉐린가이드 3스타를 받은 파인다이닝 식당이다. 약 1년간 재정비를 거친 뒤 지난해 3월 재오픈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주목
CES 2026에는 차세대 로봇이 전시의 핵심이 됐다.
CES를 주최하는 CTA는 매해 개막 전 행사로 '올해 주목해야 할 기술 동향'을 발표한다.
[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지오영이 올해도 국가 희귀필수의약품 공급을 담당한다.
소프트웨어정의자동차(SDV)를 향한 플랫폼의 진화가 계속되고 있다.
[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별리그 B조 10차전(최종전)을 치러 쿠웨이트에 4-0 대승을 거뒀다.
[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국민대학교 대학 글로벌평화·통일대학원과 한반도미래연구원이 2026년의 남북관계를 조명하는 학술회를 연다.
[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월요일인 12일 아침 최저기온이 -14도까지 떨어지며 출근길 강추위가 찾아오겠다.
[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가수 하주(Hazu)가 연말을 맞아 신곡 '크리스마스엔 코코아 한잔'을 정식 발매했다.
Advertisement
더 많은 뉴스 주요 소식
[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지난해 12월 한 달 간 역대 최고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고 12일 밝혔다.
[아이뉴스24 김민희 기자] 액스비스의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비교기업 선정의 적절성이 도마에 올랐다.
[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전 세계가 K-콘텐츠에 열광하는 지금, 카메라를 통해보는 다양한 연예현장을 기록합니다.
Advertisement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게임업계 인공지능(AI) 활용이 화두인 가운데 그간 AI 활용을 꺼리던 '서브컬처' 분야에서 AI 도입을 찬성하는 흐름이 감지돼 주목된다. AI를 둘러싼 찬반 논쟁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저작권 문제나 고용 불안 등 부작용에 대한 대책도 강화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아이뉴스24 이효정 기자] 정몽규 HDC그룹 회장이 미래를 위한 변화를 강조하며 건설업의 경계를 넘어 핵심 사업을 고도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